세상을 지배하다




내 생애 최고의 여행이었던 지난 캐나다여행은 캐나다관광청의 <끝.발 원정대> 프로그램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끝.발. 원정대> 3기로 활동하면서 캐나다의 웅장한 대자연과 세련된 도시, 그 속에 공존하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또, 친절한 사람들과 마주하며 캐나다의 매력을 십분 느낄 수 있었다. <끝.발 원정대>는 캐나다관광청의 슬로건인 끝없는 발견의 앞글자를 더한 말로 아주 당당한 기세, 좋은 끗수가 잇따라 나오는 기세라는 의미의 한글인 '끗발'과도 일맥상통한다. 결국 관광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광활한 캐나다의 숨겨진 다양한 모습들을 발견해 나가는 원정대를 뜻하는 것이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끝.발. 원정대>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꾸준히 지속되며 드디어 올해 다섯 번째 원정대원들을 모집하게 되었다.

"만 18세 이상!! 소셜미디어 활용! 비디오 및 영상매체 활용!"

<끝.발 원정대> 5기의 자격조건은 다음과 같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나만의 여행이야기를 표현하고, 비디오 및 영상매체를 통한 나만의 여행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성인이어야 한다. 만약 <끝.발 원정대> 5기에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명시된 자격조건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어떻게 해야 <끝.발 원정대>에 선발될 수 있는지는 그 안에 모두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약간의 팁을 준다면 소셜미디어, 비디오 및 영상매체, 나만의 여행이야기, 이렇게 세 가지가 키포인트라 말하고 싶다. 양질의 글과 사진을 바탕으로 여행기를 작성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 나만의 독특한 컨셉과 동영상을 활용한 컨텐츠 제작 능력이 바쳐 준다면 보다 높은 점수를 얻게 될 것이다. <끝.발 원정대> 5기의 선발 일정 및 활동 내용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끝.발 원정대> 모집 페이지  ☞ http://www.keep-exploring.ca/bloggers
캐나다관광청 공식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exploringcanada
캐나다관광청 공식 트위터    ☞ http://twitter.com/ExploringCanada


그저 잘라서 붙인 것이 전부지만 캐나다에서 찍어 두었던 영상들을 편집해보았다.
촬영 당시 편집을 전혀 염두에 두지도 않았지만 영상에 관해서는 아직 초보라 큰 감동은 없다.
그래도 영상을 보면 캐나다로 떠나고 싶어 짐... ㅋㅋ


Beijing Capital International Airport, China 2011, ⓒ Reignman

공항에서 비행기 이륙 시간을 기다리는 시간은 언제나 가슴을 설레게 한다.


Fort Henry, Kingston, Ontario, Canada 2011, ⓒ Reignman

출격! 킹스턴 포트헨리에서 목격한 발포 행사.


Saskatoon, Saskatchewan, Canada 2011, ⓒ Reignman

사스카툰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코스프레 팀.
알고 봤더니 자선 바자회 행사를 홍보하는 사람들이었다.


Winnipeg, Manitoba, Canada 2011, ⓒ Reignman

위니펙의 브로드웨이 다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커플.


VIA Rail Canada, Canada 2011, ⓒ Reig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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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닉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 사는 사람은 안되나요? ㅎ

    여기 살아도 못 가본데 많이 가던데... 부러워요. ㅎ

    2012.03.19 08:21 신고
  2. BlogIcon 펨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제 여행계획과 시간이 겹치지만 않는다면.

    2012.03.19 08:23 신고
  3. BlogIcon 무념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혀~ 시간을 빼놓는것이 어려운 현실이 안타깝네요~
    뽑아주지도 않겠지만~ ㅋㅋㅋ

    2012.03.19 10:38 신고
  4. BlogIcon 바람될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하나봐요..

    2012.03.19 11:29 신고
  5. BlogIcon 자유투자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3.19 17:29 신고
  6. BlogIcon 굴뚝 토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번의 기회가 지나가는 걸 뻔히 지켜보면서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선뜻 나서기 힘들다는....-_-

    저도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 싶습니다.ㅋ

    2012.03.19 19:12 신고
  7. BlogIcon G_Gatsb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 원정을 가셔서 공개하지 않은 치어리더의 사진을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가시나요? ㅎ

    2012.03.19 23:19 신고
    • BlogIcon Reign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하드 정리하다가 사진을 날려버렸습니다.
      캐나다는 일단 지원을 하긴 했는데 뽑아 주면 가는 거죠. ㅎㅎ

      2012.03.20 12:22 신고
  8. BlogIcon 비프리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가고 싶지 말입니다.
    지난번에 레인맨님 다녀오시고 리뷰 올리실 때
    군침을 한바가지 드립. ^^;
    이래저래 빈틈을 좀 마련해서 다녀올 수 있음 좋겠단 생각을. ㅋ
    누가 뽑아 주긴 한대? 핫.
    레인맨님은 이번에도 가시나요?

    2012.03.20 12:20 신고
    • BlogIcon Reign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지원은 해 놓은 상태에요.
      뽑아 주면 가는 거죠. ㅎㅎ
      비프리박님도 지원해 보세요.
      저도 혹시나 하고 3기에 지원했지만
      선발되고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2012.03.20 1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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