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지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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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영상과 소개


2009년 9월을 기준으로 블로그를 시작한지 벌써 세 달이 넘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그동안 많은 분들을 만났고 좋은 이웃들과 즐거운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진정성있는 소통을 위하여 이쯤에서  제가 사용중인 필명인 <Reignman>과 블로그 제목인 <세상을 지배하다>는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메일 ▶ Reignman@Tistory.com


Reignman

reign [rein] = 통치, 지배, 통치[지배]권, 힘, 세력, 권세
                     군림하다, 지배하다, 세력을 떨치다, 영향력을 행사하다

사용중인 필명 Reignman에 심오한 뜻이 담겨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람의 별명이죠. 레인맨이라고 불러주시면 되겠습니다.

90년대 초반.. 제 눈에, 아니 제 마음속에 쏙 들어온 선수가 있었습니다.
Shawn Kemp (숀 켐프)라는 선수입니다.


마이클 조던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하고 정말 기가 막힌 탄력으로 멋진 슬램덩크를 보여주던 선수... Reignman이라는 별명이 참 잘 어울리는 선수... 그분의 플레이는 저에게 충격으로 다가왔고 당장 팬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금은 은퇴했지만 전 여전히 그분의 팬이고 앞으로도 영원한 팬으로 남을 것입니다. 제 팔에 새겨진 그분의 이름 또한 영원할 것입니다.


세상을 지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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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거창한가요? ㅎㅎ
블로그 제목은 필명에서 따온 것입니다. 레인맨이 지배자니까 뭐라도 하나 지배를 하자는 것이었죠.;;
이왕 지배하는 거 남자답게 세상을 한번 지배해보자라는 포부와 야망을 담고, 숀 켐프의 근성을 담은 제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할 때마다 제목을 보면서 포부와 야망, 근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인 것입니다.


Why?


처음에는 나만의 공간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좋은 영화나 책을 보면 그 흔적을 남기고, 일상의 사진을 찍어 올리고, 유용한 정보 등을 스크랩하는 그런 공간을 위해서요. 그런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소통의 재미와 중요성을 알게 되고 좋은 이웃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혼자만의 닫힌 공간보다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더 매력적임을 깨달은 것이죠. 여기까지는 좋았으나 블로그 활성화와 수익, 트래픽 등에 신경을 쓰게 되면서 블로그의 정체성이 위협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앞으로도 블로그 활성화와 수익, 트래픽 증대를 계속 추구할 것입니다. 정체성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말이죠. :)


덧) 저는 답답글을 달지 않는 블로그에게는 답글을 남기지 않습니다.

2009. 8. 28 by Reig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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