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지배하다



여러분 안녕 가이즈? 레인맨입니다. 오늘은 새로워진 야후! 홈페이지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2009년 11월 로고를 붉은색에서 보라색으로 바꾸며 가볍게 변신을 시도했던 야후! 코리아가 2010년 8월 쏘~쿨한 스타일로 돌아왔습니다. 야후! 코리아 모델 타이거 JK 형님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난 내 생활을 즐길 때도, 힙합을 할 때도, 새로워진 야후! 홈페이지로 누구보다 자유롭지. 전 세계 모든 친구들과 모든 순간을 함께하고, 언제 어디서든 야후! 홈페이지 하나로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지. 대단하지! 스마트폰으로도 툴바로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새로워진 야후! 더 쿨하게 즐겨라 새로운 야후!는 자유다.'

형님! 뭔가 좋은 것 같기는 한데 저는 이게 도통 무슨 말인지... 여러분도 감이 잘 안오시죠?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잘 알려드릴테니! 사실 제가 아니라 야후!에서 (http://kr.promotion.yahoo.com/newyahoo/)에서 알려줄 겁니다. ㅎㅎ 링크에 접속해보면 새로워진 야후! 홈페이지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으니 아직 새로워진 야후! 홈페이지를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은 고고씽~~


나만의 스타일 야후! 홈페이지


▶ 새로운 야후! 홈페이지에 가보면 아시겠지만 메인화면 왼쪽에 저런 메뉴가 있습니다. 이건 마치 블로그의 사이드바와도 같은 느낌입니다. 중요한 것은 무늬만 사이드바가 아니라는 것인데요. 즉, 자신의 관심사나 취향에 맞게 나만의 스타일로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 왼쪽에 보이는 이미지는 나만의 스타일로 편집한 모습입니다. 설정 버튼을 눌러 게임, 금융, 부동산, 운세, 카툰 등 저의 관심 밖에 있는 야후! 사이트는 모두 제거하고 9개의 사이트만 남겨 놓았습니다. 대략 30개 정도의 사이트를 메뉴에 추가할 수 있는데 너무 많아지면 오히려 복잡한 것 같아서 최대한 심플하게 바꾼 것입니다.

▶ 가만 보면 윗쪽에는 야후! 사이트, 아랫쪽에는 마이메뉴로 카테고리가 나뉘어 있습니다. 야후! 사이트에는 야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등록할 수 있지만 마이메뉴에는 외부사이트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외부사이트들도 야후! 안에서 즐길 수 있다니 It's Open~~

▶ 마이메뉴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마이메뉴는 야후! 홈페이지에 있는 나만의 개인 공간입니다. 즐겨찾는 어플리케이션을 추가하고, 보고 싶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은 삭제할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의 순서 또한 변경이 가능합니다. 마이메뉴 서비스(바로가기)에 등록되어 잇는 어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추가할 수도 있지만 즐겨찾는 사이트의 URL을 직접 입력하여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현재 제 블로그(세상을 지배하다)를 마이메뉴에 추가해놓은 상태입니다.


※ e메일 - 용량이 무제한인 야후! 메일이나 외부 사이트인 G메일 등을 야후! 홈페이지에 등록시키고 한번의 로그인으로 모든 메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도 별도의 로그인 없이 야후! 홈페이지 내에서 모든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니 It's Simple~~

▲ 마이메뉴에 영화포털 사이트인 맥스무비를 등록시켜 놓았습니다. 평소에 영화를 많이 보는 영화 블로거라 그런지 맥스무비를 마이메뉴에 등록시켜 활용하고 있지요. 위에 보이는 이미지는 맥스무비를 퀵뷰로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퀵뷰를 활용하게 되면 보다 빠르게 또, 보다 간편하게 주요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예컨대, 메일이나 뉴스를 퀵뷰로 열게 되면 내게 도착한 메일이나 최신 뉴스들의 목록을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것이죠.

맥스무비 퀵뷰를 보니 현재 예매순위가 나오는군요. 최근 개봉하여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악마를 보았다>나 <아저씨> 역시 야후!에서 맥스무비 퀵뷰를 통해 예매 후 관람하고 왔습니다. 퀵뷰가 빠르고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긴 한데 분명 단점도 있습니다. 단점은 바로 최소한의 정보만 제공해 준다는 것. 예컨대, 메일이나 뉴스를 퀵뷰로 열면 제목과 목록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긴 하지만 그 내용은 확인 할 수 없다는 것이죠.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퀵뷰창을 벗어나야 합니다. 사실 내용까지 퀵뷰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면 퀵뷰의 최대 장점인 간소화에 역행하는 것이라 딜레마가 있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만의 노하우로 퀵뷰를 활용하는 것이 정답이 될 것 같습니다.

▲ 다음 아고라 역시 마이메뉴에 등록시켜 놓았습니다. 아고라는 네티즌들이 모여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사회 전반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을 토론하고 교류하는 공간이라 평소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인터넷 토론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는 공간이지요. 아고라 역시 퀵뷰를 통해 주요 이슈를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야후! 홈페이지 Event

1. 새로워진 야후! 홈페이지를 체험하고 문화상품권을 받아가세요. 8월 5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새로워진 야후! 신나는 체험 이벤트'는 9월 15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즉석에서 당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야후!는 무엇인지 네모를 채워주시고, 그에 맞는 사진을 올려보세요.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야후! 홈페이지 이벤트'는 여행상품권, 노트북, 아이팟 터치, 영화예매권, 타이거 JK의 사인CD 등 화려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저 또한 '여행'이라는 주제로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

3. 인터뷰 영상을 보시고 타이거 JK가 직접쓰는 야후!의 마이메뉴를 찾아보세요. 6개의 보기 중에서 4개를 선택하여 응모하면 됩니다. 다른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는 맥북과 캐논 550D, USB 등 푸짐한 경품이 걸려 있으니 꼭 한번 참여해보세요.

야후!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야후! 홈페이지 Event
                                            ▶ 야후! 체험 Event


타이거 JK의 하루


아침 일찍 일어난 타이거 JK는 힙합 음악을 들으며 모뉴엘 컴퓨터 앞에 앉아
야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e메일과 날씨, 뉴스 등을 확인한다.
이어 그녀가 미워지는 날에는 형을 꼭 만나야 겠다는 동생 소지섭과의 만남을 위해
2010 로체 이노베이션 자동차에 올라 시동을 건다.
소지섭을 만난 타이거 JK는 '비 오는 날엔 비 맞는 거지 뭐'라 외치며, 동생을 위로한다.
야후! 날씨를 통해 비가 온다는 걸 확인했음에도 시원하게 비를 맞는 당신은 진정 대인배...

'형! 나, 그때까지 누구랑 놀지?'
'야후!나 하는 거지 뭐.'

비에 흠뻑 젖은 타이거 JK는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고 하이트 맥주를 시원하게 들이킨다.
이어 아내 윤미래와 함께 패밀리 컴퓨터 모뉴엘로 메트로 컨플릭트라는 게임을 즐긴다.
이제는 자야 할 시간. 마지막으로 야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야후! 소셜펄스를 확인한다.
많은 사람과의 소통을 즐기는 타이거 JK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통의 도구를 한곳에 모아 놓은 소셜펄스에 요즘 푹 빠져 살고 있다.  새 메일이 도착했다. 소지섭이다.

'형! 비 오는 날엔 우산을 써야겠어. 나 감기 걸렸나봐.'


구글과 함께 세계 검색시장을 책임지고 있는 야후!
한국에서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의 약진에 다소 주춤한 야후! 코리아이긴 하지만 새로워진 야후!를 보면 다른 포털 사이트들도 뭔가 새로운 방법을 도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야후!가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결합한 것은 스마트폰이 점차 많이 보급되는 추세에 걸맞는 효과적인 변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야후!의 변화에 앞으로 네티즌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게 될지, 10년 전 국내 1위 포털 사이트로서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새로운 야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kr.yahoo.com/try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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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맨 Reign [rein] = 통치, 지배; 군림하다, 지배하다, 세력을 떨치다 여행과 사진, 그리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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