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지배하다


 
 

운동 선수지만 모델이나 헐리웃 스타들 못지 않게 패션 센스가 뛰어난 데이비드 베컴...
덕분에 그는 언제나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곤 하는데...

커피를 사러 나온 데이비드 베컴...
반바지에 티셔츠입고 선글라스와 쪼리를 착용했을 뿐인데 화보가 따로 없다.
벨트가 살짝 보일랑 말랑 하는것이 베컴 스타일...
청바지
든 반바지든 골반에 걸쳐 입는다. 뭐 다리가 기니까;;
무릎을 가리는 루즈한 반바지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청바지에 니트나 가디건 하나만 걸쳐주어도 이렇게 럭셔리해 보인다.-_-
헤어스타일도 참 이쁘다.
역시 빅토리아는 긴머리가 훨씬 예쁜듯...




흰색 비니, 노란색 비니, 검정색 비니..전부 별로다.
원래 극강의 비니포스를 보여주는 베컴이지만 이 두꺼운 골지비니는 좀 아닌듯;;;

빅토리아 베컴은 남편이 어떻게 옷을 입는지 상관하지 않는다.
남편의 스타일에 조금이라도 맞추려고 노력하지 않는 자기만의 패션세계를 갖고 있다.

베컴이 사랑하는 청바지...
그중에서도 일자핏을 정말 무진장 좋아하는듯 ㅋㅋ

괜히 운동선수가 아닌가보다. 극강의 츄리닝 포스..
트레이닝복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것도 복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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