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지배하다



Rue du Petit-Champlain, Quebec, Quebec, Canada 2011, ⓒ Reignman


캐나다 속 작은 프랑스, 올드퀘벡의 목 부러지는 계단에 올라 프티샹플랭 거리의 풍경을 담아 보았다.
퀘벡 지역이 원래 프랑스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지역이기는 하나
그중에서도 퀘벡 시티의 올드퀘벡은 프랑스풍의 분위기를 가장 여실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용하는 언어나 지리적, 역사적 의미는 모두 차치하더라도 도시의 분위기만으로 마치 프랑스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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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영국품절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퀘백이군요.
    캐나다의 프랑스..느낌이 뭔가 다를것 같아요. ㅎㅎ

    2011.10.09 07:53 신고
  2. BlogIcon 올매거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직한 느낌이 듭니다.

    2011.10.09 08:40 신고
  3. BlogIcon 하늘을달려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퀘백 저도 한번 가보고싶은곳인데...
    사진이 참 이뿌네요~
    길쭉해서~ㅎㅎ

    2011.10.09 17:02 신고
  4. BlogIcon ILoveCinemusi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동양인 반, 원주민 반 같아요...설정아니죠^^

    2011.10.09 19:34 신고
  5. BlogIcon 솜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여행이 전무한 저로선 모두다 이국적인 풍경으로만..^^

    2011.10.09 19:49 신고
  6. BlogIcon 이름이동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뒤 젖은 땅이 회색의 분위기가 잘 어울리네요 ㅎㅎ

    2011.10.10 0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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