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지배하다



정선레일바이크, 강원도 정선 2011, ⓒ Reignman


강원도 정선을 누비는 레일바이크, 철길 위를 달리는 네발 자전거이다.
묵직한 철제 바이크에 앉아 페달질을 하다 보면 봄여름가을겨울 각기 다른 풍경의 독특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누군가 자신을 밟아줌으로써 존재 가치가 생기는 외로운 철로...
우렁찬 기적 소리가 끊긴 철로에는 이제 덜커덩거리는 자전거 소리가 울려 퍼진다.




레일바이크에 앉아 발로 열심히 페달질을 하며 손으로는 동영상을 찍어 보았다.
바람을 가르며 또,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레일바이크의 현장감이 느껴지는 듯하다.



    본 블로그는 모든 컨텐츠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출처를 밝히더라도 스크랩 및 불펌은 절대 허용하지 않으며, 오직 링크만 허용합니다.
    또한 포스트에 인용된 이미지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권리가 있으므로 이미지를 사용할 경우 저작권 표시를 명확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행과 사진, 그리고 영화를 이야기하는 블로그 '세상을 지배하다'를 구독해 보세요 =)
    양질의 컨텐츠를 100% 무료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 RSS 쉽게 구독하는 방법 (클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세상을 지배하다
레인맨 Reign [rein] = 통치, 지배; 군림하다, 지배하다, 세력을 떨치다 여행과 사진, 그리고 영화
by Reignman

카테고리

전체보기 (875)
영화 (273)
사진 (109)
여행 (219)
그외 (273)

달력

«   2022/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