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지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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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해외유학을 꿈꾸어 왔다. 언어연수를 비롯한 공부에 대한 열정도 물론 있었지만 다른 나라의 새로운 문물을 접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은 여행을 통해 학창시절 이루지 못한 해외유학의 갈증을 해소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해외유학에 대한 꿈은 여전하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도 있듯이 해외유학의 뜻을 놓치지 않는다면 언젠가 길이 열릴 것이라 믿는다.

어렸을 때 가장 가고 싶었던 나라 중에 하나는 바로 호주였다. 호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화려한 도시를 보며 또, 정통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에 호주유학을 꿈꿨다. 물론 그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학창 시절 당시에 호주로 유학을 가는 친구들도 많았다. 그런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을 아쉬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다. 경제적인 여건과 부족한 정보때문에 호주유학의 꿈은 나중으로 미루어야 했지만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에는 유학이나 워킹홀리데이, 해외취업, 해외인턴십 등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어 아쉬움이 더 커지는 것 같다. 하지만 인터넷에 널려 있는 수많은 정보 중에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알짜 정보만을 가려내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호주유학이나 해외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 역시 이러한 문제점을 많이 느꼈을 거라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좋은 기회가 있어 지금부터 자세하게 소개해볼까 한다.


"2011 호주유학박람회!"

호주유학박람회는 주한호주대사관 무역대표부와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해외유학, 호주유학, 해외취업, 해외연수, 호주취업, 워킹홀리데이, 호주인턴쉽, 해외인턴쉽 등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호주유학박람회는 호주대사관에서 주최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그 어떤 정보다 행사보다 믿을 수 있고 호주 현지의 학교와 기업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더욱 공신력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호주유학박람회는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3층 E홀에서 개최되며, 약 80여개의 호주 현지 초.중.고 및 대학교, 기술교육기관, 워킹홀리데이 관련 현지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호주유학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호주 유학 박람회로서 올해로 벌써 개최 12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다양한 혜택과 함께하는 호주유학박람회!"

호주유학박람회는 다양한 혜택과 함께한다.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관람신청을 하면 위에 보이는 이미지의 경품들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 그외에도 놀라운 혜택과 경품이 제공된다. 호주유학박람회에는 호주 조기유학, 어학연수, 호주취업, 호주인턴쉽, 해외취업, 해외인턴십, 해외유학 등 다양한 수요를 가진 오천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호주 현지 학교 관계자들에게서 직접 상담을 받으실 수 있다는 것이 호주유학박람회의 가장 큰 장점이 될 것 같은데 호주 현지인과의 상담을 위해서 일대일 통역 서비스도 제공된다고 하니 영어를 잘 못하더라도 부담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호주유학박람회 행사장에서는 조기유학, 유학연수, 호주 정규 학위과정 상담 및 호주 초.중.고 교육기관 소개/상담 그리고 호주의 교육시스템 및 비자, 이민 등에 관한 세미나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내실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호주유학박람회 사전등록은 다음 링크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박람회 세미나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http://studyinaustraliafair.or.kr/subC02.asp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1:30~2:00 PM
 빅토리아주의 유학 및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빅토리아 주정부
 2:00~2:30 PM  빅토리아 주의 공립학교  빅토리아 주 정부 교육청
 2:30~3:00 PM  퀸즈랜드 주에서의 학업  퀸즈랜드 주 정부
 3:00~3:30 PM  퍼스 발견하기- 퍼스에서의 학업,취업, 생활  퍼스에듀케이션 시티
 3:30~4:00 PM  서호주의 주정부 교육과정  서호주 주 정부 교육청
 4:00~4:30 PM  학생비자 와 워킹홀리데이 비자  주한 호주대사관 비자과
 4:30~5:00 PM  호주에서의 교육, 무한한 가능성의 미래  주한 호주대사관 무역대표부 교육팀

2011년 10월 30일 일요일
 1:30~2:00 PM  뉴사우스웨일즈 주의 기술전문 교육- 기회의 세상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
 2:00~2:30 PM  뉴사우스웨일즈 주의 공립학교와 쿠링가이 예술학교 소개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 교육청
 2:30~3:00 PM  타스마니아주에서 공부하기  타스메이아 주 정부 교육청
 3:00~3:30 PM  아들레이드에서의 교육, 생활  아들레이드 교육
 3:30~4:00 PM  남호주의 공립 초 중 고등학교  남호주정부 교육청
 4:00~4:30 PM  Student & Working holiday Visa  주한 호주대사관 비자과
 4:30~5:00 PM  호주에서의 교육, 무한한 가능성의 미래  주한 호주대사관 무역대표부 교육팀



       ※ 본 포스팅은 세계유학박람회 사무국으로부터 활동비를 받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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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굴뚝 토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만 젊었어도 호주유학 생각해봤을텐데
    이젠 유학이 아니라 이민을 고려해야 봐야할 나이가...ㅋㅋㅋ

    요즘 레인맨님이 남겨주신 댓글 보고 혼자 즐거워 죽습니다.
    닭 부페 이야기는 감동의 도가니탕이었습니다. 근데 거기가 어디 부페예요???

    ps는 '엄마, 읽어줘서 고마워요'...^^

    2011.10.13 07:15 신고
    • BlogIcon Reign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음 바이러스가 전달되었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닭고기 뷔페는 사실 존재하지 않는 곳이에요.
      제 창업 아이템이긴 한데 그냥 안 하려고요.
      망할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2011.10.13 07: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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