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지배하다




야경사진을 찍기 위해 홍콩 시계탑 앞 2층 전망대에 자리를 잡았다.
날이 어두워지기를 기다리면서 가만히 있기가 뭐해 홍콩섬의 스카이라인과 주변 풍경을 동영상에 담아 보았다.
구름도 많이 끼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Tsim Sha Tsui, Kowloon, Hong Kong 2011, ⓒ Reignman

침사추이에서 바라본 홍콩 아일랜드의 마천루 빌딩숲이다.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 사진을 볼 수 있다)
홍콩섬의 스카이라인을 한 장의 사진으로 표현하기 위해 파노라마 사진으로 촬영하였다.
모두 다섯 장으로 나누어 찍은 다음 포토샵으로 이어 붙였는데 완성된 사진이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침사추이에서 바라보는 홍콩섬의 야경은 빅토리아 피크와 함께 홍콩야경을 대표하는 포인트이다.
사진 좀 찍는다는 어느 한 블로거는 이러한 홍콩의 야경이 '흔하디 흔하다 못해 식상하기까지 하다'라고 말했지만
홍콩여행이 처음이었던 나에게는 그저 아름답고 황홀한 야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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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맨 Reign [rein] = 통치, 지배; 군림하다, 지배하다, 세력을 떨치다 여행과 사진, 그리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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