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지배하다





WELCOME TO ALBERTA


흥미진진한 모험이 가득한 땅.
캐나다 로키의 본고장 알버타.
캐나다 의 보물 로키산맥. 로키의 장엄한 산봉우리와 계곡. 비바람이 깎아낸 기묘한 지형.
믿을 수 없을 만큼 푸르른 빛깔의 호수와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목초지가
끝없이 펼쳐지는 곳.
버팔로 사냥터.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숲. 보석처럼 빛나는 호수들…
유네스코가 세계유산으로 지정한 다섯 개의 공원.
알버타에서는 수 만년 전 빙하에 오르거나

공룡화석을 발굴하는 특별한 체험도 가능합니다.

수 백에 달하는 골프코스를 선택해 라운딩하거나,
낚시와 스키를 즐기기에도 최적의 장소입니다.
드높은 하늘 아래 대자연의 품에 안겨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해 보세요.
때묻지 않은 대자연의 모습은 언제나 매혹적이고,
알버타야말로 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제주도, 금강산, 경주등을 비롯한 국내여행 에서 부터
유럽, 미주, 인도, 일본 등의 해외여행 까지...
여행을 가보고 싶은 곳은 세상에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비록 제 여권은 공백이 반 이상이지만 언제나 모험을 꿈꾸고 있죠.^^;

어제 <레볼루셔너리 로드>란 영화를 봤어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부부로 나오는데
도전과 모험의 파리(Paris), 현실 그리고 가족과 이웃(New York)에 관한 영화로
잔잔하면서 매우 재밌는 영화였죠.
영화에서는 비록 단순 여행이 아닌 완전한 이주를 소재로 다뤘지만
공감이 많이 가는 영화였답니다.ㅎㅎ
평소에 영화뿐 아니라 여행서적등을 자주 읽어 보며 멋진 여행을 꿈꾸고 있어요.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냐마는
솔직히 저는 여행을 좋아한다고 말하기가 부끄럽습니다.
왜냐하면 여행을 꿈꾸기만 하지 실행에 옮기지는 않고 있기 때문이에요.
시간도 시간이지만 여행에는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무엇보다 나름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 여행앞에서 겁쟁이가 되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캐나다 의 알버타라는 곳을 알게 되면서 과감하게 도전을 한번 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저와 비슷한 상황의 분들에게 도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많은 정보 얻어가셨음 좋겟네요.ㅎㅎ
 


11가지의 다양한 테마여행

제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캐나다 하면 생각나는 것은?
수도 오타와를 비롯해 몬트리올, 벤쿠버, 토론토, 캘거리 등의 도시부터
아이스 하키, 루반장, 춥다, 미국위에 있다, 굉장히 넓다 등등
그렇게 많은 생각은 나질 않더군요. ㅋ
캐나다여행명소나 캐나다의 유명한 지역 등은 유럽이나 미국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요. (나만 그런가;;)
그래서 캐나다 알버타에서 즐길 수 있는 11가지의 다양한 테마여행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http://www1.travelalberta.com/KR-KO/



도시생활의 즐거움 Urban Delights



알버타의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광활한 대지에는 대도시의 설레임도 있다.
로키에서 벗어나 만나게 되는 두 도시 에드먼튼과 캘거리는 방문객의 심장을 울릴만한 매력만점의 국제적인 도시. 쇼핑광이라면 도저히 이곳을 지나칠 수 없다.
800개의 상점이 48블록의 규모에 늘어서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상가-웨스트 에드먼튼 몰!
캘거리의 캐나다 올림픽 공원에서 시속 110km로 봅슬레이 경기에 도전하는 것만큼 짜릿한 경험도 없을 것이다.


다양한 문화체험 Cultural Attractions


알버타의 고속도로에서 길을 잃기는 어렵겠지만 알버타의 박물관, 유적지, 그리고 축제에서는 넋을 잃기 쉽다.
역사가 당신을 감동시키고 야생의 활기찬 시절로 안내해 준다. 티피 바닥에 앉아서 원주민들의 옛 이야기를 듣고 버팔로들이 먼지 나는 평원을 가로질러 달리면서 내는 울음 소리도 듣게 될 것이다.
바람이 만들어낸 계곡 가운데로 혹은 화석이 발견된 공룡의 무덤으로 조심스레 걸어가 볼 수도 있다.


가족과 함께 Family Fun


다음 휴가에는 원숭이 우리에서 벗어나 진짜 야생 동물이 있는 곳으로 가족들과 함께 떠나보자.
알버타에는 온 가족을 위한 짜릿한 모험이 준비되어 있다.
캘거리 동물원에서 아프리카 동물들과 함께 밤을 보낼 수도 있으며 손님용 목장이나 캐나디언 배드랜드의 공룡 캠프에서 한 주를 보낼 수도 있다. 어디에서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알버타의 매력을 발견해 보자.


수상활동 Waterways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다이빙하기,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곳으로 노 저어 가기, 낚싯대를 드리워 월척낚기 등 알버타는 물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는 곳이다.
심장이 쿵쿵 울리는 급류타기를 하며 전율을 경험해 보고, 카약으로 원주민이나 초기 개척자들이 지났던 강으로 역사적인 자취를 따라가 볼 수 있다. 안내를 받으며 래프팅 여행을 하거나 자신의 카누, 카약을 가지고 와도 좋다.
물에서 즐길 수 있는 모험의 선택권은 매우 다양하다.


로키 골프여행 Golf Getaways


알버타 사람들은 그린이 새파랗지 않더라도 골프치기에 좋은 때를 잘 안다. 바로 여기, 남으로는 워터튼 레이크 골프 클럽과 북으로는 애써배스카 골프 & 컨트리 클럽 사이의 쐐기꼴 모양에 있는 280개 이상의 코스 중에는 캐나다 상위 10위 안에 드는 곳이 여섯 곳이나 있다. 캔모어의 실버팁에서는 티샷이 해수면에서 1,554m 높이에서 날아가고, 드럼헬러의 다이노서 트레일 골프 & 컨트리 클럽의 달 표면 같은 풍경 가운데에서 공이 튀는 추억을 간직해보자.
밴프와 재스퍼의 전설적인 코스나 18시간 동안 해가 지지 않는 북부의 코스도 경험해보자.


스파와 웰빙테마여행 Spas and Wellness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스파는 수세기 동안 알버타에 숨겨져 있었다.
이는 바로 우리가 온천이라고 부르는 것인데, 오늘날까지도 개발되지 않은 뜨거운 물 웅덩이를 우연히 마주치기도 한다. 이제 대부분은 소, 대규모의 스파로 개발되었다. 밴프와 재스퍼를 중심으로 스파만을 위한 여행을 계획하거나 대도시나 작은 마을에서 하루 동안 체험을 하거나, 스파는 승마나 트레킹, 골프 같은 야외활동으로 시간을 보낸 후에 완벽한 해독제 역할을 할 것이다.


서부문화체험 Spirit of the West


캘거리와 에드먼튼 인근지역은 이른바 R로 시작하는 3가지 단어로 움직이는 세계다.
Riding(말타기), Roping(밧줄다루기), Rangling(방목하기). 우리는 이곳을 진정한 서부라고 부르며 알버타로 모험을 즐기러 오는 이들은 진정한 목장체험으로 휴가를 보내곤 한다. 카우보이들과 모닥불가에 둘러앉아 나누는 시간은 일상에서 반복되던 아침식사 테이블에서와는 180도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카우보이, 노래, 소몰이, 콩요리 같이 당신이 떠올리는 것, 헐리웃 영화 이상의 진정한 서부 생활체험이 바로 이곳, 알버타에서는 가능하다.


경이로운 자연과의 만남 Natural Wonders


알버타에는 사람이 하찮은 존재일 뿐인 야생의 공간이 많이 있다.
5개의 국립 공원과 69개의 주립 공원에는 큰뿔 양, 야생 염소, 엘크, 곰, 들소, 순록이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
알버타는 북아메리카에서 평원, 보레알 산림대, 산의 생태계가 공존하는 유일한 곳.
결과적으로 300종의 새, 90종의 포유류, 18종의 파충류와 양서류, 50종의 물고기, 1700가지의 꽃과 식물 등 수많은 생물의 터전이 되고 있다.


대자연 속에서의 모험 Outdoor Adventures


알버타가 최고의 여행지로 꼽히는 이유, 그것은 바로 흥미진진한 모험과 오락이 짝을 이뤄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알버타의 어느 지역을 방문하든, 대자연은 당신을 반갑게 맞이한다.
글레시어(빙하)로 하얗게 빛나는 산봉우리, 호수와 보레알 산림대의 숲에 둘러싸여 숨이 막힐 듯한 감동을 맛보게 될 것이다.


겨울 탈출 Winter Escapes


적당히 얼어붙은 눈은 샴페인 파우더로 가볍고 폭신해서 스키어와 스노우보더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번 겨울, 당장 알버타로 떠나 겨울스포츠의 매력을 온몸으로 맛보자.
고속의 6인승 리프트(‘ 식스 팩’이라고 알려진)와 고급 랏지부터 거친 야생의 땅과 외딴 오두막에 이르기까지, 알버타는 눈을 즐길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제공한다.


천국에서의 하룻밤 Overnight Sensations


알버타 곳곳에는 가슴이 벅차오르는 화려한 장관이 펼쳐진다. 만년설로 뒤덮인 캐나디언 로키는 스타일리쉬한 리조트와 유서깊은 방갈로 캠프, 멋진 레스토랑이 자리하기에 완벽한 지역.
도시 한복판에는 우아한 부티크 호텔과 가족과 친구들이 묵기에 아늑한 체인 호텔,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소박한 숙소들이 고루 들어서있다. 카우보이 문화체험이 가능한 목장, 친환경적인 랏지, 호스텔에 이르기까지 알버타는 특별한 여행을 위한 다양한 옵션들을 제공한다.



나의 선택, 겨울 탈출 (Winter Escapes)


저에게 도시 생활은 서울에서도 충분합니다. ㅋㅋㅋ
음식문화나 원주민 문화의 체험은 그다지 흥미롭게 다가오지는 않는군요.
가족과 함께.. 전 아직 미혼이라 결혼후에 다시 생각해 볼까 합니다.
제트 보트나 레프팅, 카약, 윈드 서핑등은 물을 무서워하는 저에게는 별로.. 하지만 크루즈는 왠지 군침이 도네요.
골프는 1~2번밖에 못쳐봤네요. 당연히 필드에 나가본 적은 없고요. 한번 배워보고 싶은 생각은 있네요.^^;
아직 젊어서 그런가? 스파는 저에게 사치인듯...
왠지 멋진 카우보이.. 그래서 카우보이 문화나 목장체험은 구미가 당기는군요.
유명한 국립공원과 야생동물들을 체험할수 있는 자연과의 만남.. 흥미 롭네요.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저에게 등산, 하이킹, MTB등은 매우 익숙합니다. 자주 접했던 것이긴 하지만 광활한 캐나다 알버타의 대자연속에서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은 기대치를 엄청 높여주네요.ㅎㅎ
스키나 스노우 보드는 별로 안땡기지만 얼음 낚씨와 허스키가 끌어주는 개썰매는 무조건 원츄!
화려한 장관에 둘러쌓인 최고의 호스텔에서의 숙박이라.. 천국이 따로 없군요.

나다 알버타에는 정말 다양한 테마여행이 존재하고 모두 경험해보고 싶은 테마들입니다. 하지만 모두 꼼꼼히 살펴본 결과 3~4가지로 추려서 고민을 많이 했네요.
보통 여름휴가계획은 시원한 산이나 계곡, 바다로 많이 세우자나요. 그러나 여름에 즐기는 겨울, 겨울에 즐기는 여름...
저에게는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체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택했습니다. 겨울 탈출!


노르딕 스키
세계의 노르딕 스키 플레이어들은 매년 2월, 에드먼튼과 스트랫코나 컨트리에서 열리는 The Canadian Birkebeiner Ski Festival로 모여든다.
이 축제는 왕세자를 구한 것으로 유명한 노르웨이의 가족 이름을 딴 것으로, 스키를 타고 55km의 세 산맥을 누비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전통 노르딕 스키 경주이다.
동계올림픽때 TV에서나 봐 왔던 노르딕 스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멋진 경치를 뒤로 한채 끝없이 펼쳐지는 설원을 신나게 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듯...

터레인 파크와 파이프
요 스키 리조트가 있는 곳에 터레인 파크가 있다.
스파인스, 테이블 탑, 쿼터파이프, 점프, 뱅크 등 스노우 보딩 용어들이 알버타에서는 일상에서 보통 쓰이는 말이다.
모험을 찾는 보더들이나 신선한 터레인을 찾는 사람들은 보드를 챙겨 들고 마못 배이신의 새로운 황야 지역인 이글 릿지로 가보자.
노르딕 스키와 마찬가지로 황홀한 장관을 뒤로 한채 달리는 스노우 보딩.. 상상만해도 ㅋ

스노우 모빌

진을 빨리 돌려, 어째서 스노우 라이더스 매거진이 크로스네스트 패스를 '캐나다 서부 최고의 스노우모빌 지역'이라고 했는지 알아보자.
북부 알버타에는 애써배스카, 그랜드 프레어리, 포트 치프완, 콜드 레이크 같은 주요지역과 가장 거친 코스를 포함하는 5000킬로미터의 교차로가 잇다.
포트 맥머리로부터 새로운 hut-to-hut투어가 제공되며, 안내자가 있는 투어를 하면 카콰 폭포지역으로 가게 될 것이다. 스노우 모빌을 타고 신나게 달려보자!

얼음 낚시

버타의 겨울 호수에서는 임시 오두막과 많은 낚시꾼 무리를 보게 될 것이다.
경비행기를 이용하는 독특한 플라이 인 얼음낚시 여행과 노스 리랜드 레이크에서의 스노우 모빌을 결합해보자.
많은 환경 여행 단체에서도 다양한 모험을 할 수 잇는 패키지를 제공한다.
(얼음 낚시와 기마 스키, 노르딕 스키, 빙벽 등반, 겨울 야영 등을 포함)
모든 것이 다 거칠고 모험적인 것만은 아니다. 어드벤처알버타는 북부의 여행회사로 디럭스급 오두막이 잇는 레서 슬래이브 레이크에서의 얼음 낚시 기회를 제공한다.


허스키를 이용한 개썰매타기
점 더 많은 모험을 찾는 사람들이 개썰매라는 북부의 스포츠를 체험하고 싶어한다.
숙련된 가이드와 함게 수풀로 미끄러지듯 나아가거나 오두막이나 식사와 숙박이 제공되는 보온텐트에서의 더 긴 여행을 예약하자.
상상만해도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에이트 빌로우'란 영화를 봤다면 썰매개의 매력과 용맹함에 푹 빠져들 것이다.
한국에서는 거의 즐길 수 없는 개썰매타기를 여름에 겨울로 날아가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그 밖에도 겨울철 여행을 위해 알아둘 것

- 썰매 타기
 따뜻한 담요 아래에 몸을 녹이며 상쾌한 공기를 마시고 하늘의 오로라의 바라보자.
- 북극의 빛 (오로라 지대)
포트 맥머리, 포트 치프완, 슬레이브 레이크, 그랜드 프레어리같은 북부 여행의 백미는 오로라다. 이 여행은 포트 맥머리에서 시작된다.
- 꽁꽁 언 계곡 산책
밴프에 있다면 존스턴 캐년에 있는 얼음 방에 가보자. 재스퍼의 멀린 캐년에서도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
- 오두막에서 호텔까지 이용가능한 다양한 숙박시설
스키어들을 위한 hut to hut 시스템과 호젓한 호스텔, 유서깊은 오두막들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 모험이 있는 카나나스키스 계곡
당신이 정의하는 모험이 어떤 것이든 - 말이 끄는 썰매, 크로스 컨트리 스키, 스케이트, 다운힐 스키 - 이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 다운힐 스키
캐슬 마운틴, 레이크 루이스, 마못 배이신, 나키스카, 스키 밴프@노퀘이,  선샤인 빌리지

알버타의 세계정상급 알파인 스키 리조트

버타가 수 백만 그루의 크리스마스 트리로 둘러싸인 고요한 땅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예쁜 그림 그 이상의 매력을 지닌 곳이다.
겨울을 맞이하면 전 지역에 펼쳐져있는 다양한 리조트들이 그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스키체험기회를 제공한다.
남쪽으로는 캐슬 마운틴이 샴페인 파우더로 불리는 눈으로 덮인 완만한 경사면들과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췄고, 캘거리 서쪽으로 나키스카는 제 15회 동계 올림픽이 열렸던 바로 그 장소. 스키 밴프@노퀘이는 밴프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점, 전설적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는 가파른 경사면으로 유명하다.
선샤인 빌리지는 캐나다 최장 스키시즌과 100% 자연산 눈을 자랑하고 레이크 루이스는 캐나다 최대의 스키장이다. 북부로 시선을 돌려 새로운 곳까지 뻗어간다면 재스퍼 국립공원의 마못 배이신의 가족적이고 친근한 리조트를 추천한다.

겨울 액티비티

   목적지  지역 
 얼음 낚시
 스케이트
 강과 호수들
 호레락 공원(Hawrelak Park)
 에드먼튼과
 근교
 스노우모빌
 다운힐/
 크로스 컨트리 스키
 코크란(Cochrane)
 올림픽 공원
 캘거리와
 근교
 크로스 컨트리 스키
 썰매타기
 캔모어 노르딕 센터
 레이크 루이스
 캐나디언
 로키
 스노우 모빌
 스케이트
 크로스네스트 패스
 헨더슨 레이크, 레스브리지
 남부 알버타
 빙벽등반
 개썰매 타기
 콜드 레이크
 로키 마운틴 하우스
 중부 알버타
 얼음 낚시
 스노우 모빌
 레서 슬레이브 레이크
 화이트코트
 북부 알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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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곡 무슨 글이 이렇게 길어요.
    엄청난 스크롤 압박, 끝을 찾기가 힘들군요!
    제일 위 첫번째 사진만으로도 캐나다여행이 급 땡기네요! ㅎㅎ

    2009.06.25 2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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